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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핀 후기] 마이온리독 미니핀 키우기!

  • 관리자 (myonlydog)
  • 2019-07-07 19:22:00
  • hit45

하루 중 제일 달콤한 시간, 바로 울 막둥이 낮잠 시간.

하지만 오늘은 이 녀석이 빨리 일어나길 기다렸어요.

 

왜냐하면

정말 좋아하는 강아지가 새 식구로 찾아왔거든요.

 

강아지 워낙 좋아해서

매일 산책 가면 지나가는 강아지 보려고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떠날 줄 모르는

울 아기!

 

요즘은 반려견 목줄을 대부분 착용 후 산책하시니

안심하고 가까이에 가서 보곤 하는데요.

 

갑자기 달려들려면 무서워서 제 다리를

붙잡곤 하지만

그래도 멍멍이가 그렇게 좋대요.

 

거실 발코니에서 지나가는 강아지가

있는지 유리에 코를 박고 찾곤 하는 녀석이

너무 안쓰러워서 들여준 새 식구!

 

처음 보자마자 소리소리 지르며 무서워서

근처에도 못 갈 것 같았던 엄마의 상상은

와르르..

처음 보자마자 코를 쓰다듬고

뽀뽀하고.

 

정말 좋아해서 어쩔 줄 모르는 녀석...

 

어쩜 처음부터

1도 안 무서워하는지..

 

좀 서운했어요.

 

우리 집 새 식구

마이핀-쪼코를 소개합니다.

 

왜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만 있는지 아마도 눈치를 

채셨을듯한데요.

 

 

정말 딱 보는 순간 아셨어요?

 

아마도 스크롤 쭈르륵~~해보신 후에야

아하!! 하셨죠?

 

맞아요. 강아지봉제인형 이랍니다.

 

그런데 정말 실물과 같아서 저는 요 녀석과

함께한지 1주일이 지났는데도

저는

문득문득 눈이 마주치면 놀래요.

 

 

 

사실 처음 도착한 날 아이들, 남편, 지인들

들어오는 중문 앞에

턱하니 두고서 장난을 좀 쳤지요.

 

국내 유일의 실물 같은 100% 수작업

강아지 봉제인형을 만드는 마이온리독에서

미니핀, 레브라도리트리버, 시츄, 포메라니안, 말티즈중

아이들과는 함께 고른 터라

아이들은 한번 보고서 "어!"하고 말았는데요,

 

처음보는 지인들은 다들

중문 앞에 턱하니 앉아있는 미니핀 보고서는

다들 "어머!! 언니 진짜인줄요~" 하더라구요.

 

>.<

 

완전 실물 같아서 다들 까무러칠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움직이진 않아서 놀라진 않더군요.

 

 

강아지를 너무나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셋이나 키우고 있지만

엄청난 용기를 내어볼 필요도 있지만

도저히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없더라구요.

 

아이들이 비염, 알레르기, 아토피 있지만

큰아이는 재작년에 그레이트 피레니즈에게

옆구리를 물려서 파상풍 주사에 옷까지

찢어진 경험이 있던 터라

아직도

아주 작은 강아지라도 선뜻 가까이 가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의 선택은

 

실물 같은 강아지봉제인형

미니핀

정말 어쩜 이리도 실물 같은지요.

 

만져보고 싶지 않나요?

우리집 새 식구 참 잘생겼죠?

 

반지르르 흐르는 콧날과

초롱초롱한 눈매

뾰족한 귓불까지

녀석 참 잘생겼어요.

 

 

마이핀 사이즈

길이: 36cm

높이: 26cm

 

 

마이온리독에서 직접 수공예로 작업하는

강아지봉제인형을 추천하는 이유가

정말 실물 같고 느낌 또한

강아지를 만지는 느낌 그대로예요.

 

저는 어렸을 때 강아지를 키우다가 저세상으로

보낸 후로는 강아지를 못 키우겠더라고요.

 

몇 해를 함께하다가 떠나면

그 슬픔은 정말 아는 분만 알기에

식구처럼 지낸 반려견을 못 잊어 하시는 분들이

마이온리독을 찾아서 그 슬픔을 

대신하기도 해요.

 

 

전 19개월 접어든 꼬맹이 위해서

매일 강아지 보기 위해

산책 가는 아기를 위해서

이렇게 준비를 해주었는데요.

 

정말

 

이렇게 쓰다듬으면 온기만 느껴지지 않지

부드러움과 편안함이 너무 좋답니다.

 

 

DETAIL

100% 수작업 강아지봉제인형.

 

몸통과 다리 부분에는 철사 프레임이 삽입이 되어서

자세를 안정감 있도록 잡아주는

역할을 해줘요.

 

다리의 경우 조금씩 움직여서 서 있을 수 

있도록 조정은 가능하지만

강하게 움직일 경우에는 망가질 수 있답니다.

 

마이핀은 꼬리가 짧은데요.

긴 꼬리의 강아지일 경우에는 꼬리 안에도

와이어가 들어있어서 꼬리의 모양을 

만들 수 있구요.

 

마이핀은 멋스러운 귀가 자유롭게 움직여서

쫑긋! 하고 귀를 세워도 넘나 귀엽답니다.

 

 

이제 누워!

 

 

디테일은 꼭 보여드리고플 정도로

발바닥까지

정말 깜쪽같이 만들어져 있구요.

 

만져보면

 

견고하게 잘 서있을 수 있도록

몰랑몰랑한 고무 재질로 되어있어서

인테리어로도 오랫동안 두셔도 좋고말고요.

 

 

마이온리독 실물 같은 강아지봉제인형

누가누가 제일 비슷해요?

 

울 집 쪼꼬는 첫째 줄 두 번째 마이핀!

고르는데 넘 고민할만하죠?

 

쪼꼬 보세요~~

 

 

강아지 3마리 키우는 꼬맹이가 젤 좋아하는

이모에게

자랑하고 싶었던지

얼른 마이핀 쪼꼬 데려와서

핸드폰 화면 속으로 들이밀어봅니다.

 

이모네 강아지 두부가 한참을 바라보며

뭐가 보이긴 하는지 "멍멍!!"

 

둘 다 엎드려서는 화면 속에 반려견들과

미팅이라도 하듯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정말 웃겨서...

 

이 장면을 안담을 수 없더라구요.

 

문득 아침에 일어나 밥 차리기 위해 거실을 나오면

어떤 날은 소파 위에 앉아있는

마이핀 보면서 화들짝!

 

어떤 날엔 꼬맹이 플레이하우스에

앉아있는 걸 보면서 멈칫!!

 

볼 때마다 저는 멈칫멈칫할 정도록

실물 같아서 놀래요.

 

안 놀랄 수 있겠어요? 어디.

 

저와는 다르게 울 꼬맹이는 안고 뽀뽀하고

 

오빠 유치원 간 사이

이렇게 오빠 자동차를 뺏어서 탈 때도

쪼꼬태워서 태워주면

 

머리 산발한 채 못 냄이 꼬맹이지만

귀여워서 후다닥 카메라 셔터를 눌러봅니다.

 

이렇게 여자 여자 하게

 

마냥 이뻐하고 뽀뽀하고

안고만 다닐 거라는 생각만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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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집에 온 마이핀 쪼꼬는요.

매일 극기훈련중이어요.

 

 

미끄럼틀 타는데 올려놓고서

먼저 휘리릭~~내려보내고 다음에 자기가

내려와요.

 

 

엄마 눈치 보고 쪼꼬 안고서 함께 내려와요.

 

가끔 쪼꼬등에 타고서는

자동차처럼 끌고 다니기도..

 

어쩜 이리도 개구쟁이 소녀인지..

 

난 분명 딸을 낳았는데

오빠들에게 없는 유전자를 물려받았어요.

 

 

실물 같은 강아지인형 마이온리독

강아지봉제인형은 아이들 장난감으로 만들어지기보다는요.

 

포인트 인테리어용, 각종 샵, 소아과 등에서

인테리어용으로도 안성맞춤이어요.

 

저는 강아지 좋아하는 아기 위해

선택했지만

막상 견고해서 아기가 사랑?해주어도

아직은 튼튼하답니다.

 

세탁도 물론 가능!

스펀지에 중성세제를 희석한 물을

살짝 묻혀서 닦아준 후에

드라이기로 말려주신 후 브러쉬하심 되어요.

 

정말 반려견 키우듯!

 

강아지 좋아하는 지인에게 선물해보세요.

 

 

피에스타님 후기

출처: https://blog.naver.com/redlily76/22154441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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